다시금 마인드 셋 정립하기 위함
higher low + vcp인데 이 higher low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정량적 기준이 필요할 것 같다.
수평선에 못해도 3번은 부딪히고 네번째도 straight up이 아니라 수평선을 향해 조금씩 다가갈 때 그때 매매를 거는 것.
물론 빠르게 가는 종목도 있지만, 그런 걸 기대하기 보다는 좀 더 확실한 셋업을 노리는 것이 내 equity를 지키는 길이다.


심텍홀딩스는 3번의 실패 끝에 low cheat 셋업이 발생했는데, 완벽한 vcp와 거래량 증가가 힌트를 줬다.

계양전기는 최고의 매매였다. 다만, 두번째 1/3 매도할 때 이전 고점보다 좀 더 보수적으로 아래 그었어야 하는데 너무 욕심이 많았다. 14,000원이라늬;; 13,500원 정도에 걸었어야 하는데

좀 더 변형된 형태는 주봉에서 패턴을 볼 수 있을 때. Low cheat의 힌트가 거래량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 세번의 실패 끝에..

그런 의미에서 에스엠벡셀을 다시 보자

Low cheat를 얘기할만한 거래량? XX
부딪히는 건 좋은데 뭔가 부딪히고 squat 당해서 빠졌다가 다시 부딪히고 하는 그 특유의 개미털기가 없다..
이전에 너무 섣부르게 그은 게 아닐지... 수평선으로부터 빠지는게 확실하게 보여야 하는데, 이걸 그으면 자꾸 윗꼬리에 매수되고 털리는 게 반복될 수 밖에 없다. 그으려면 저 수평선에서 좀 빠졌을 때 그어야 한다.
미국 주식은? RGTI

두번 부딪혔으니, 세번째를 기다린다. 세번째 매수가 아니라, 세번 부딪히고 어느 정도 빠졌을 때... 그어놓는다... 세번쨰는 straight up 이더라도 가망이 큰 편... 물론 straight up이 아니거나 거래량이 low cheat를 함의하고 있을 때가 최고다.

물론 먼저 빠르게 치고 나가는 종목들도 있다... 다만, 한번 더 솎아낼 장치가 필요했다. 로봇 안에서도 종목이 너무 다양하다 보니... 내 sweat spot을 찾는 게 여전히 급선무이다. 인내심을 요하는 지점도 찾아서, 기다렸다 덫을 던지는 법도 더 익혀야 하고..

HL은 기다리는중..
보다보니 새로 눈에 들어온 종목. 모델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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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간 또 추세가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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