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비트코인

2월초 대량의 거래량이 들어온 이후, 최근에 거래량이 확연하게 줄면서 주가가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
이럴 때 대표적인 코인 관련주들이 떠올라야 한다. COIN, CRCL, MSTR 등.

차트에 표기한 바와 같이 2월초에 대량의 거래량이 들어왔고, 이후 거래량이 줄어들면서 동시에 여러 차례 squat과 higher low를 그리고 있다. 유통물량과 비교했을 때 충분히 매집이 이뤄졌다고 판단할 수 있는 상황. 동그라미 친 거래량만 벌써 유통 물량의 절반 수준이다.
다음은 양자. RGTI, IONQ, LAES, ARQQ, QBTS 등

봐야할 것은 거래량, squat 횟수, volume spike, vcp, higher low 다. Narrative가 강력한지도 당연히 factor가 된다. 팔로우쓰루는 절대 운의 영역이 아니다. 거래량 그리고 시장 분위기를 유심히 살펴보면 충분히 확률 게임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유할 수 있다.
장중에 글을 쓰고 있어서 오늘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일단 양자는 최근 급상승으로 인한 피로감을 씻어내고 있는 중이다. 개인적으로 LAES가 volume spike를 고려하면 저번주 금욜에 매수했어야 하지 않나 싶은데, 한번 더 squat 한 이후에 가면 안전할 거 같아서 매수하지는 않았다. 만약 LAES가 기존 수평선 밑까지 빠지고 higher low를, 심지어 lower low를 보여준다면 1순위 매수 대상이다.

ARQQ는 기존 squat 없이 straight up한 종목이라서 그닥. 하지만, volume spike는 충분히 주목해야 하고 수평선 아래에서 셋업이 만들어지면 LAES와 더불어서 최우선 매수 대상이다. 다른 종목들은 이미 breakout에 성공했는데, squat가 어느 정도 발생하느냐에 따라서 최우선 매수 대상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 하여간 양자가 지금 굉장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세번째는 배터리. ABAT, SLDP, SES, QS, ALB, LAC 등 다수 존재.

다만, 마음에 드는 안정적인 셋업을 보여주는 종목이 없다는 게 아쉽다. squat 횟수가 부족하다든지, 아니면 유통 거래량 대비 거래량이나 consolidation 기간 등, 뭔가 여러 방향으로 해석이 될 여지가 있다면 매매를 주의해야 하는게 경험 상 맞더라..
오히려 아래 LAC같이 렇게 긴 시간 consolidation 보여주고 lower low도 한번 보여주고 squat 이후 다시금 상승을 기대해볼 수 있는 종목들이 더 기대가 된다. 시간이 길면 거래량과 무관하게 매집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니까.

NVTS는 대략 90개 일봉의 consolidation 이후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줬다. LAC는 120개 일봉이 넘어갔음. ESS발 리튬에 대한 수요는 견조하다.
그 외에는 ONDS 정도 눈여겨 보고 있음.

국내 주식은 큰 변화는 없음. 계양전기, 에스엠벡셀, 한국무브넥스 들고 있고 휴림로봇, 모베이스, 모델솔루션 예약매수 걸어놓음.
개인적으로 조선쪽 industry action이 뭔가 심상치 않다는 느낌은 든다. 탑픽은 세진중공업. 다만 하루 이틀 더 지켜볼 예정. 지수가 급상승하면 하루 이틀은 차익실현에 대해 염두해야한다. 지금 코스피, 코스닥은 모두 박스권 최상단임. 코스닥 정도가 consolidation이 충분한 편이고, 코스피는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는 위치.
한주간 추세가 또 함께하기를 빕니다!
'추세추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가된 규칙. 조정의 깊이 (0) | 2026.06.05 |
|---|---|
| 한주간 매매내역 (0) | 2026.05.30 |
| 요즘 너무 choppy한 셋업에 들어가려는 경향이 있어서 (0) | 2026.05.18 |
| 차주 관심목록, 변동성 장세에 대한 자세(상대적 RS) (0) | 2026.05.17 |
| 이번주 매매 내역 및 차주 관심종목 (0) | 2026.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