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세추종

기웃기웃 리튬주들

HL&VCP 2026. 2. 21. 11:22

리튬 가격 반등은 다들 잘 아는 사실일거고.. 좀 더 긴 시계열로 보면 아래와 같다. 

 

Stage1에서 2로 넘어가는 모습. 

 

아래는 제미나이한테 물어본 결과. 

 

2026년 현재 리튬 시장은 지난 2년간의 공급 과잉을 끝내고 **'수급 균형 및 반등 국면'**에 진입해 있습니다. 주요 추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격 추이 및 현황 저점 통과: 2025년 상반기 톤당 약 **6만 위안(CNY)**대까지 떨어졌던 탄산리튬 가격은 2025년 하반기부터 강력하게 반등했습니다. 현재 시세: 2026년 1월, 탄산리튬 선물 가격은 톤당 18만 위안을 돌파하며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후, 현재는 14만~16만 위안선에서 안정적인 박스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전년 대비 약 80% 이상 상승한 수준) 전망: 시장 분석가들은 향후 12개월 내에 15만~17만 위안대까지 완만한 우상향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2. 가격 반등의 구조적 이유 공급 측면 (공급 감축): 가격 폭락을 견디지 못한 광산업체들의 채굴 중단과 세계 최대 배터리 기업 CATL의 광산 가동 중단(지안샤워) 등 강력한 공급 구조조정이 주효했습니다. 수요 측면 (ESS의 부상): 전기차(EV) 수요 둔화를 **에너지 저장 장치(ESS)**가 완전히 상쇄하고 있습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확장에 따른 전력망 안정화 수요로 인해 ESS용 리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재고 소진: 2년간 누적되었던 과잉 재고가 2025년 말을 기점으로 소진되며 수급이 '타이트한 균형' 상태로 전환되었습니다. 3. 향후 시장 관전 포인트 2026년 적자 전환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2026년을 기점으로 리튬 시장이 다시 공급 부족(Deficit) 상태로 돌아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부 정책: 중국의 전력 부문 개혁과 미국의 IRA 보조금 유지 여부가 가격 변동성을 결정할 주요 변수입니다. 한 줄 요약: 리튬은 이제 '전기차 전용 광물'에서 **'AI 및 에너지 기간망의 핵심 자원'**으로 재평가받으며 가격 하방 경직성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관련 종목들은 alb, lac, lar 그리고 abat

 

mp는 희토류로 미 국방부 5300억 투자를 받고, 자석 매입 10년간 국방부가 보장하고, 가격 하한제까지 있어 미래 예상 실적 달성 가능성이 높은 편. 

 

IRA, IRA 해서 찾아보면 아래처럼 나온다. 미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한테는 당연한 얘기일텐데, 바쁜 시기를 보내느라 기본적인 것들도 까먹었다ㅜㅜ 핑계지만,,, 그것도 그렇고 차트에만 너무 집중했던 것도 있었음. 

 

리튬 관련주와 **IRA(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상관관계는 한마디로 **"중국을 배제한 북미 중심의 배터리 공급망 구축"**이라는 숙제와 그에 따른 **"거대한 보조금 혜택"**으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리튬 기업들이 IRA의 영향을 크게 받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기차 보조금의 '핵심 광물' 요건 미국에서 전기차 구매 시 최대 $7,500의 세액 공제(보조금)를 받으려면 배터리에 들어가는 **핵심 광물(리튬 포함)**이 일정 비율 이상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원산지 제한: 리튬이 미국 또는 미국과 FTA를 체결한 국가에서 채굴·가공되어야 합니다. 비율 상승: 2024년 50%를 시작으로, **2027년에는 80%**까지 그 비중을 높여야 합니다. 탈중국(FEOC): '해외 우려 기관(FEOC, 주로 중국)'에서 조달한 광물이 포함되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2. 생산 및 투자 세액 공제 (AMPTC) 기업 입장에서 가장 직접적인 혜택입니다. 리튬을 정제하고 배터리 소재(양극재 등)를 생산하는 기업은 미국 내에서 생산할 경우 생산량에 비례해 세액 공제를 받습니다. 이는 기업의 영업이익률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치트키' 역할을 합니다. 3. 직접적인 자금 지원 (보조금 및 대출) 미국 에너지부(DOE)는 IRA 예산을 활용해 미국 내 리튬 광산 개발이나 재활용 시설을 짓는 기업에 대규모 저리 대출이나 매칭 펀드를 제공합니다. 예: **LAC(Lithium Americas)**는 태커 패스 프로젝트를 위해 약 22.6억 달러라는 기록적인 대출 지원을 받았습니다. 4. 수급 구조의 변화 (구조적 우상향) IRA로 인해 모든 완성차 업체(GM, 포드, 테슬라 등)가 보조금을 받기 위해 **"비중국산 리튬"**을 확보하려고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이나 호주, 아르헨티나(FTA 국가 및 우호국)에 광산을 둔 리튬 기업들의 몸값이 구조적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차트 그래도 봐야지 

 

 

 

다들 좋은 패턴을 만들어주고 있다. 좀 더 거래량이 줄었음 좋으려만... 

 

이렇게 섹터가 통으로 비슷한 모양을 보여주고 있다면 눈여겨 볼만한다. 

다만, 이 중 어떤 종목을 투자할지는 좀 더 정성적인 분석이 필요한데, 보통 그런 종목들은 이미 선두로 치고 나가있더라. Laggard냐 Leader냐 하면 당연히 후자를 골라야 해서... 뭔가 ALB가 가장 끌리기는 함. 

 

어닝콜도 지났고, 좀 더 시간이 지나면 거래량도 마르면서 더 좋은 셋업 보여주리라 생각한다. 

 

 

우주항공과 더불어서 리튬+알파 정도 계속 째려보고 있음. 

 

 

별개로 비트는 selling climax를 보여줬는데, 지금 이 영역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stage1을 보여줄지... 아니면 또다시 stage4로 넘어갈지는 지켜봐야 할 거 같다. 

 

 

아래는 일본의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인 

 

우상향하는 200일 선이지만 계단식으로 베이스 만들면서 올라가는 너낌은 아니라... 그냥 구경만 하고 있다. 거래량은 많이 줄었는데 전반적으로 choppy한 모습. 

 

 

 

IBL은 손절 후 재매수 했는데, 갭상승 할 때 시가에 걸려서(실수했다... 지정가 매수 할 때 가격 지정을 안하면 그냥 장 개시 현재가로 매수가 되어버린다ㅜㅜ) 지금 아슬아슬하게 손절라인 안 걸린 상태.

 

그래도 이렇게 부릉부릉 시동 거는 종목은 재매수를 우선적으로 걸어놓으려 한다,,, 꼭 털고 다시 가는 경우가 많다보니.. 

 

그 외에도 국장은 심텍홀딩스, 동양 매수

 

 

거래량이 넘 없을 때 체결이 되어서 아쉽지만, low cheat 예약매수를 내 전략으로 잡은 이상 round trip 당하고 다시 상승할 때 재매수 하는 건 이미 각오하고 있다. 

 

그래서 slot을 늘려야 하다보니, 채권 비중을 줄일까 고민중. 

 

3월 초에 감사보고서가 나가다보니 그때까지는 매우 바쁘겠지만, 이후에는 좀 여유가 있어서 어떻게 종목을 선택적으로 가져갈지 고민해보려 한다. 섹터 모멘텀, 개별 기업의 미래 예상 실적 달성 가능성, 정부 정책이나 매크로 요인, 그리고 차트와 매매까지 

 

차트 이쁜 건 많은데 그 중 진짜를 솎아내는 게 앞으로 내가 해결해야 할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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