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쓴다. 시즌이 끝나고 개인사가 있어서 여러모로 주식에 소홀했던 것 같다. 물론 지수의 변동성이 커서 잠깐 물러섰던 것도 있음. 매매는 거의 하지 않았다. 현재 채권 빼고는 전부 현금. 지수는 나라를 막론하고 전쟁으로 엉망이 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higher low와 변동성이 줄어드는 모습을 보여주는 종목을 발견할 수 있었다. 기존에는 relative volume 1w 를 0.5 이하만 스크리닝 했지만, 현재는 마크 미너비니 템플릿에서 50일 이평선 > 200일 이평선과 200일 이평선 위에 종가 위치, 두 가지만 남겨놓고 나머지는 시가총액, 평균거래량 정도만 냅두고 지웠다. 종목 수는 늘어났지만 어차피 주말에 느긋하게 250 영업일 정도 일봉 보면서 차트 이쁜 것들 솎아내는 건 종..